어제 (26/4/9) 부터 저희 새소망교회에서 김 덕신 목사님 목회자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40대젊은목사님들을 뵈오니 다음 세대가 기대가 되면서 가슴이 뛰네요. 힘들고 어려운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목사님들을 바라보면서 이 또한 하나님께서 저희 새소망교회에 주시는 축복의 귀한 사역이라는 생각이 저의 마음 속에 잔잔히 밀려옵니다. 7분의 목사님 2분의사모님 힘내시고 화이팅 저희는 기도하며 함께할께요. 김덕신목사님 감사 감사 우리 정 대진 목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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