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나누며 사랑하고
이해하며 감싸게 하소서

오늘도 기도할 힘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가 하늘을 향하여 기도드릴 수 있는 아버지가 되심을 찬양합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아무리 소홀해도, 아무리 외로워도
나를 끔찍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로 인해 고독할 수 없음에 감사합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매일 기억하게 하소서.
흔들리는 인간에게 의지하여 일희일비하지 말게 하소서.

그러나, 오늘도 선물로 주신 그 사람들을 인하여 참으로 감사합니다.
혼자 거하는 것이 좋지 못하여 함께 하도록 하신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서로 나누며 사랑하고 이해하며 감싸게 하소서.
나의 것을 주는 것 같지만 결국 마음으로 받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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