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손을 붙잡고 가는 하루
주님의 손을 붙잡고 가는 하루 https://youtu.be/ksDYn5dUPmw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고단한 어제가 지나고 오늘 눈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루하루 내가 예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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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나의 참 신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신이시라 수도 없이 고백했지만,
많은 순간 내가 나의 신이었습니다.
내가 결정해야 마음이 편하고,
기도 없이 판단하고도의심하지
않은 그 순간, 내가 나의 신이었습니다.
오늘 주님 앞에 철저히 나의 모든 영역을 드리며
주님의 뜻을 구하고 주님의 인도를 기다리게 하소서.
하나님보다 내가 나를 더 잘 안다고, 하나님보다
내가 나를 더 사랑한다고 자부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 것이 나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내 삶에 참된 자유와 기쁨이 있습니다.
나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