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단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천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크신 아버지 앞에 나아가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습니다.
나의 계획과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나의 눈으로, 나의 마음의 크기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게 하소서.
나는 결단코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으며, 볼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개미의 눈으로 코끼리를 온전히 볼 수 없듯, 인간의 눈으로 알 수 없는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의 능력을, 하나님의 존재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믿고 신뢰합니다.
나의 판단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감히 재단하거나 불평하지 말게 하소서.
그저 이해가 안 되어 믿는다고 고백하게 하소서.
나보다 크시기에 신뢰할 수 있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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