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분
상쾌한 아침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의 피로를 씻어주시고
나의 죄악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케 하소서.
오늘은 새날이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가망 없음에도 주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나의 고비마다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시는 분임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나는 언제나 희망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일으키실 때에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믿습니다.
나를 새로운 자리로 옮기시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무너져가는 자를 반석에 세우시는 주님의 역사가 오늘 일어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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