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단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나의 판단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천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크신 아버지 앞에 나아가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습니다. 나의 계획과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나의 눈으로, 나의 마음의 크기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게 하소서. 나는 결단코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으며, 볼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개미의 눈으로 코끼리를 온전히 볼 수 없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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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기도
잠언21장5절

한 해 동안 이루기 원했던 것들을 돌아보게 하소서

한 해 동안 이루기 원했던 것들을 돌아보게 하소서 오늘도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건과 사고가 있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을 남긴 한 달의 첫날입니다. 한 해 동안 이루기 원했던 것들을 돌아보게 하소서. 아직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미루는 것은 결국 안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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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기도

오늘 나에게 주어진 소망이 정결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의 구원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나를 치유하시고, 지도하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 나에게 주어진 소망이 정결하기 원합니다.욕심과 결합하여 더러워지지 않게 하소서.습관적으로 나의 원함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명분을 얹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정직하기 원합니다.원하는 것은 “하나님, 내가 이것을 원합니다”라고 기도하게 하소서.합당하다면 주소서. 그러나 합당하지 않다면 주지 마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빌미로 나의 성공을 구하지 말게 하소서.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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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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