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단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나의 판단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천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크신 아버지 앞에 나아가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습니다. 나의 계획과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나의 눈으로, 나의 마음의 크기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게 하소서. 나는 결단코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으며, 볼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개미의 눈으로 코끼리를 온전히 볼 수 없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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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기도


